매일신문

안정환 소속 伊 페루자 소속선수 외출금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정환의 소속팀인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 A 페루자가 올시즌의 극심한 부진 탈출을 위해 외출금지 등 초강수를 내놓았다.

루치아노 가우치 페루자 회장은 지난 19일(한국시간) 무승부로 끝난 브레시아전을 '올 시즌 최악의 플레이'라고 평가하면서 개선된 결과가 나올 때까지 선수들의 외출을 금지하겠다고 21일 밝혔다.

가우치 회장은 또 "일부 선수는 지난해 기량의 40%밖에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며 "부진이 계속될 경우 내년 1월 기량미달 선수들을 팀에서 방출하겠다"고 말했다.최근 마르코 마테라지, 파비오 리베라니 등을 유벤투스와 라치오 등에 매각, 전력에 다소 공백이 생긴 페루자는 현재 18개팀 중 14위에 머물러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에서 김민석 후보가 호남 경선에서 과반 승리를 거두며 당권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김 후보는 호남 지역에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해의 갯벌에서 야간 해루질을 하던 53세 A씨가 실종된 지 약 10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발견자는 바지락을 캐던 어민으로 확인됐...
15일 한국 광복절이자 일본 패전일에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했으나 직접 참배하지 않았고, 일본 방위상 고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