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정환 소속 伊 페루자 소속선수 외출금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정환의 소속팀인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 A 페루자가 올시즌의 극심한 부진 탈출을 위해 외출금지 등 초강수를 내놓았다.

루치아노 가우치 페루자 회장은 지난 19일(한국시간) 무승부로 끝난 브레시아전을 '올 시즌 최악의 플레이'라고 평가하면서 개선된 결과가 나올 때까지 선수들의 외출을 금지하겠다고 21일 밝혔다.

가우치 회장은 또 "일부 선수는 지난해 기량의 40%밖에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며 "부진이 계속될 경우 내년 1월 기량미달 선수들을 팀에서 방출하겠다"고 말했다.최근 마르코 마테라지, 파비오 리베라니 등을 유벤투스와 라치오 등에 매각, 전력에 다소 공백이 생긴 페루자는 현재 18개팀 중 14위에 머물러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삼성 라이온즈가 5연패의 부진에 빠지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선수들의 경기력에 대해 강한 비판을 가하며 팀의 저조한 성적에 대한 우려를...
25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직장가입자 1천671만 명을 대상으로 한 2025년 보수 변동 내역을 적용한 건강보험료 연말정산 결과, 전체 대상자...
대전에서 대리운전 기사를 차량에 매단 채 음주 운전으로 사망에 이르게 한 36세 남성 A씨에게 검찰이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A씨는 지난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