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예산 33억4천만원 대구상의 올보다 1.1% 줄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상공회의소는 26일 임시의원총회를 열고 올해보다 1.1% 줄어든 33억4천674만원 규모의 내년 일반회계 예산안을 확정했다.

내년 주요 사업으로 경영, 기술개발, 노사화합 등에 공적이 있는 업체를 시상하는 '산업대상'을 신설키로 했다.

이와 함께 2003년 예정된 상의 임의가입제 전환에 대비하기 위해 6개월 매출세액의 부가세액 5천만원 이상(통상 연 매출 10억원 이상)인 가입자격에 미달하더라도 희망하는 개인, 법인, 단체를 준회원으로 받아주기로 했다.

또 태창철강 유재성 대표를 전병학 영남종금 대표 후임 특별의원으로 선임했다.

이상훈기자 azzz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방송인 김어준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문제를 두고 공개적으로 의견 충돌을 벌였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여권의 단결을...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입점업체와 직접 계약하는 방식의 시범 도입을 발표하며, 수수료를 기존 33%에서 8~9%로 낮추고 커피 및 ...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족 우대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5·18 조롱 밈이 포함된 게시물을 공유한 사실이 드러났다. 한편, 몽골인 노동자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