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예산 33억4천만원 대구상의 올보다 1.1% 줄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상공회의소는 26일 임시의원총회를 열고 올해보다 1.1% 줄어든 33억4천674만원 규모의 내년 일반회계 예산안을 확정했다.

내년 주요 사업으로 경영, 기술개발, 노사화합 등에 공적이 있는 업체를 시상하는 '산업대상'을 신설키로 했다.

이와 함께 2003년 예정된 상의 임의가입제 전환에 대비하기 위해 6개월 매출세액의 부가세액 5천만원 이상(통상 연 매출 10억원 이상)인 가입자격에 미달하더라도 희망하는 개인, 법인, 단체를 준회원으로 받아주기로 했다.

또 태창철강 유재성 대표를 전병학 영남종금 대표 후임 특별의원으로 선임했다.

이상훈기자 azzz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31일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을 강하게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지명 철회를 촉구했...
국내 증시가 반등세를 보이고 있지만 자동차주는 현대자동차 노조의 전면파업과 부품사의 파업으로 생산 차질 우려가 커지며 부진한 흐름을 나타냈고...
조희대 대법원장이 부친상을 당해 31일 예정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현안질의에 불출석하며, 이에 대해 서영교 위원장이 법적 조치를 언급했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