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현금수송차 탈취 부산사건 동일범 추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흥은행 경주지점 현금수송차 탈취사건을 수사중인 경주경찰서는 범행수법이 지난해 2월 부산에서 발생한 은행현금 수송차량 절취범과 동일한 것으로 보고 21일 형사대를 부산에 파견했다.

경찰은 은행 수송차를 상대로 한 전문절도단으로 보고 부산지방경찰청이 그동안 수사해온 수사자료를 요청하는 등 공조수사를 펴기로 했다.부산에서는 지난해 2월1일 오후 6시30분쯤 오토바이를 탄 2인조 절도단이 현금 3억6천만원을 싣고가던 부산 모은행 현금 수송차량이 부산 대현1동 네거리에서 신호를 대기중을 틈타트렁크를 열고 돈을 빼앗아 달아난 사건이 일어났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