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주교 대구대교구 사제.부제 서품식이 21일 오전 10시 주교좌 계산성당과 계산문화관 3층 대강당에서 이문희 대주교(대구대교구장) 주례로 열렸다.
이날 서품식에서 이 대주교는 "사제가 되는 것은 자신의 몸을 나누어준 예수 그리스도의 지극한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강론했고, 사제.부제에 대한 안수와 서품기도가 있었다. 이날 서품식에서는 권오관(득인베드로), 윤지종(미카엘), 이형국(아우구스티노), 전영준(대건안드레아), 이강재(요셉) 등 5명의 새 사제가 사제 서품, 최의정(바오로)씨가 부제 서품을 받았다.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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