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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대열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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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화배우 모건 프리먼이 5일 할리우드 명사의 거리에서 양손을 시멘트에 눌러 찍고 있다. 영화 '드라이빙 미스 데이지'로 골든 글로브상을 수상하는 한편 오스카상에 세차례나 올랐던 프리먼은 이날 할리우드 거리에 영원히 손과 발자국을 남기는 명사의 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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