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절교육 어릴때부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얼마전에 집근처 식당에 갔다가 불쾌한 경험을 했다. 아이들이 비어있는 상위에 올라가서 열심히 놀고 어른들은 아무 말 없이 밥을 먹고 있었다.

온 식당이 시끄러운데도 주인조차 아무말을 하지 않았다. 더 가관인 것은 아이들이 뛰어놀던 식탁을 주인은 닦지도 않고 새로온 손님에게 내주는 것이었다.

어처구니없는 이런 광경이 사라지려면 우리나라의 높은 교육열을 올바른 예절교육으로 승화시켜야 할 것이다.

박장규(울진군 후포면)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에 대해 노무현 정부 말기와 유사한 상황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하며, 당내 갈등과 총선 준비 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박세익 체슬리 투자자문 대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비관적일 때 반도체 주식을 매수할 것...
용혜인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후 사퇴하면서 각종 의혹에 휘말려 경찰에 피의자로 출석한 사실이 전해졌다. 그녀는 공직선거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