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주간매일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애국지사 최성원옹이 지난 6일 오후 2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1세.최 옹은 광주고보 재학중이던 1929년 광주학생운동에 주도적 역할을 한 항일학생 비밀결사 '독서회'를 조직한 혐의로 체포돼 1년 8개월간 옥고를 치렀다.
그는 1990년 건국훈장애족장을 받았다.유족은 아들 희주, 충주 등 2남 3녀. 빈소 서울 보훈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30분. 02)478-3299 .
드러나는 선관위 민낯…일은 안 하고 수당만 챙겨
손흥민에 "임신했다" 협박한 여성 징역 4년…남성 공범도 2년 확정
홍준표 "호남 반도체 반대? 경부고속도로 막던 야당과 똑같다"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논란에…한국사 스타강사 최태성 "대한민국 교육, 어디로 가나"
"부정선거 있었다" 2030 응답이 고령층보다 더 우세…이게 무슨 일
[속보] 홍명보·정몽규·이임생 고발당했다…"선수에게는 고통, 국민엔 모욕을"
경북도의회 새 의장단 출범…김희수 도의장 "견제와 협력으로 신뢰받는 의회 만들겠다"
"박사 인력은 국가적 자산, 지역 정주형 연구·교육 도입해야"
"멈추지 않겠다" 구미, 반도체 배제에도 첨단도시 정면 돌파 [TK 소외 메가프로젝트]
리튬값 반등·ESS 기대에 배터리 소재 업계 '훈풍'…2분기 실적도 회복 기대
"눈앞에 정답이 술술" AI 스마트 안경 폐해 심각…수능도 비상
"남편이 엄마 수천번 때려"…'캐리어 유기 사건' 아내 증언
"5·18 근조화환 발로 '뻥'…배재고 반성? 기대 말라" 목격담
"예뻐서"…중국인 관광객 따라다니며 음란행위 한 30대男 체포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경북도의회 새 의장단 출범…김희수 도의장 "견제와 협력으로 신뢰받는 의회 만들겠다"
"박사 인력은 국가적 자산, 지역 정주형 연구·교육 도입해야"
"멈추지 않겠다" 구미, 반도체 배제에도 첨단도시 정면 돌파 [TK 소외 메가프로젝트]
리튬값 반등·ESS 기대에 배터리 소재 업계 '훈풍'…2분기 실적도 회복 기대
"눈앞에 정답이 술술" AI 스마트 안경 폐해 심각…수능도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