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암온천축제 개막 12일까지 다양한 행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의 명물인 온천을 테마로 한 '제7회 울진 백암온천제'가 8일부터 5일간 백암온천 관광특구 일원에서 열린다.이번 온천제는 팝스 오케스트라 공연, 달집 태우기, 품바 민속놀이 공연 등 볼거리 제공은 물론 맥주 페스티벌, 온천제 레크리에이션 등 관광객 참여의 장도 마련돼 있다.

또 오징어 등 지역 특산물과 향토음식 판매, 게르마늄 쌀로 빚은 떡과 동동주 무료 시식회 등 다양한 먹거리도 제공된다.부대행사로 울진군 씨름왕 선발대회(9일), 사생대회(11일)와 함께 행사장 인근인 후포해수욕장에서 전국노래자랑(11일)도 개최한다.

특히 행사기간 중 매일 오후 8시부터 2시간 동안 통기타 가수들이 출연하는 통기타 페스티벌과 7번 국도에서 백암온천 관광특구로이어지는 12km의 백일홍 꽃길도 온천제의 또 다른 묘미를 제공하기에 충분하다.

김용수 군수는 "온천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다채롭고 특색있는 내용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더욱 짜임새 있게 준비,울진을 세계 최고의 온천 메카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