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강성호 의원으로부터 폭행을 당했던 류승백 교사위원장이 8일 등원해 업무를 재개했다. 류 위원장은 이날 오후 기자들과 만나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 물의를 일으켜 대단히 송구스럽다"며 더이상 폭행 문제를 외부로 확대시킬 뜻이 없음을 확인했다.
그는 또 강 의원이 내놓은 U대회지원특위 위원장 후임자 문제에 대해서는 "13일 특별위원회 간담회에서 활동계획을 검토할 것이며 소관 업무인 만큼 위원장은 교사위원들 가운데서 맡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李 개헌 추진 논란] "원내사령탑까지 한 분들이…수싸움 간파, 노련미 보였어야"
李대통령 "4년 중임또는 연임제는 대선 공약…생각 지금도 변함 없어"
홍준표, 이진숙 겨냥? "5·18 부정·폄훼는 시대정신 부정"
李대통령 지지율 43.0% '역대 최저치' 경신…5주 연속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