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정치권 '인준' 공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장대환 국무총리 서리에 대한 인준안 부결과 관련, 지역 정치권도 일제히 논평을 내고 상대방에 대한 공격에 열을 올렸다.

한나라당 경북도지부는 인준안 부결을 민심의 현 주소로 규정하고 "장상 파동을 겪고도 깜짝쇼 인사를 재연한 것은 현 정권 특유의 밀어붙이기식 행태와 자기 식구끼리 해먹기의 전형적인 모습"이라고 비난했다.

반면 민주당 대구·경북지부는 국정공백과 국가 신인도 저하 등을 거론하며 "한나라당은 정쟁에 얽혀 반대를 위한 반대에만 치중하지 말고 책임의식과 대국적 사고를 견지하라"고 촉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