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선홍, 이을용의 터키팀으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선홍(34)이 터키 프로축구 1부리그 트라브존 스포르에 새로운 둥지를 틀게 됐다. 트라브존은 부천SK 이을용이 이적해 뛰고 있는 팀이다.

일본 가시와 레이솔에서 방출된 황선홍은 ㈜하나스포츠 최호규 사장의 제안에 따라 정식 입단을 위해 29일 오후 일본에서 터키로 가며, 조건은 이적료 없이 연봉 50만 달러 계약기간 1년인 것으로 알려졌다.

황선홍은 현지시간 30일 오전 11시(한국시간 오후 7시) 해당 구단 사무실에서 계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정상화가 국가의 핵심 과제라고 강조하며, 최근 KB금융지주 조사에서 집값 하락 전망이 늘어난 사실을 공유했다. 또한,...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7000선을 돌파하며 급등세를 보이는 가운데, 한국투자증권의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는 시스템 오류로 접속 ...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항소심을 담당했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6일 법원 근처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유서에는 '죄송...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