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선홍, 이을용의 터키팀으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황선홍(34)이 터키 프로축구 1부리그 트라브존 스포르에 새로운 둥지를 틀게 됐다. 트라브존은 부천SK 이을용이 이적해 뛰고 있는 팀이다.

일본 가시와 레이솔에서 방출된 황선홍은 ㈜하나스포츠 최호규 사장의 제안에 따라 정식 입단을 위해 29일 오후 일본에서 터키로 가며, 조건은 이적료 없이 연봉 50만 달러 계약기간 1년인 것으로 알려졌다.

황선홍은 현지시간 30일 오전 11시(한국시간 오후 7시) 해당 구단 사무실에서 계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