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8억빼내 줄행랑 여직원.애인 검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1일 우리은행 인천 주안지점에서 컴퓨터 조작을 통해 18억여원을 인출해 달아난 은행 여직원 등이 1주일여만에 경찰에 모두 붙잡혔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28일 강원도 강릉시 내곡동의 한 아파트에 은신하고 있던 우리은행 인천 주안지점 계약직 직원 서모(31.여)씨와 서씨의 남자친구 임모(41)씨에 대해 업무상 횡령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임씨의 친구(34)와 남동생(35)은 장물보관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키로 했다.

경찰은 그러나 범행에 가담한 임씨의 여동생(30)과 또 다른 친구 이모(33)씨 등 2명은 범행 사실을 모르거나 가담 정도가 약해 사법처리에서 제외했다.

경찰은 서씨 등이 사전에 도피처로 준비해둔 강남의 월세방을 버리고 강릉 아파트로 옮겨 숨어지내면서 사용한 친구 휴대전화 발신지를 추적, 이들을 붙잡았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