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왜관읍 봉계리 농민 30여명은 최근 마을 농업용수인 매원저수지 보호를 위한 '수질보호협의회'를 구성, 수질 관리를 위한 활동에 나섰다.
김일홍(53 )협의회장은 "농민들 모두가 저수지 오염에 가장 나쁜 영향을 주는 생활하수를 줄이는데 노력하고 깨끗한 물로 청정농산물 생산에 앞장설 것"이라고 했다.
농업기반공사 칠곡지사는 봉계리와 같은 마을 단위의 수질보호협의회 구성을 계속 확대, 맑은 농업용수로 농민들이 고품질농산물을 생산해 소득을 높혀 나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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