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빗길 운전 전조등 켜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얼마전 빗길을 운행하고 있었다. 신호대기중에 옆 차가 창문을 열며 미등과 전조등이 켜져 있으니 끄라는 손짓을 했다. 그 친절함에 고마웠다.

하지만 비가 올때는 앞차와의 거리 측정이 쉽지 않기때문에 전조등을 켜는 것이 옳다고 본다. 특히 차로를 변경할 때 옆 차량의 전조등이나 미등이 켜져 있지 않으면 어디쯤 있는지 거의 측정하기 어렵다.

빗속에서 전조등이나 미등을 켜지 않고 운전하는 습관이 사고나 교통체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영국 등 일부 선진국에서는 빗길 운전때 전조등이나 미등 켜는 것을 의무화하고 있다. 빗길에 전조등과 미등을 켜는 습관을 가져야 할 것이다.

이기현(포항시 인덕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과 관련된 부동산 가압류 사건에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 김세의 씨가 박 전 대통령의 대구 사저에 대해 9억원...
국내 대기업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지역 균형 발전 정책에 맞춰 앞으로 5년간 약 300조원의 지방투자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는 대기업과 중소기...
4일 강원 원주 태장동의 한 아파트에서 모녀 3명이 숨진 채 발견되었고, 경찰은 타살 혐의는 없다고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또한,...
우크라이나는 최근 러시아의 극초음속미사일 공격으로 큰 피해를 입었다고 전하며, 이 공격은 전력계통을 겨냥한 것으로 분석된다. 유럽은 이러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