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박 서류도용 불법조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해양경찰서는 30일 무등록 어선에 다른 사람의 선박 서류 및 어선의 번호판 등을 도용해 조업한 선주 김모(35.전북 군산시), 선장 이모(53.경남 남해시)씨와 이를 도와준 수산행정사 김모(47.대구시 수성구)씨 등 3명에 대해 공기호 부정사용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해경에 따르면 김씨 등은 최모(47.영덕군 강구면)씨 소유 멸치잡이 어선 2척의 선박서류 및 어선번호판을 분실한 것처럼 속여 지난달 행정기관에서 재발부받은 뒤 무등록어선에 부착하여 전북 장항 및 충남.대전지역에서 멸치조업을 한 혐의다.

포항.정상호기자 falco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