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탈북자 16명 한국행 확실-독일, 중국 의견 접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과 독일은 베이징(北京)시 차오양취(朝陽區) 소재 독일 대사관이 운영 중인 독일 학교로 지난 3일 오후 담을 넘어진입한 탈북자16명을 한국으로 보내기로 의견을 모아가고 있다고 독일 소식통들이 4일 밝혔다.

탈북자들이 머물고 있는 독일 학교 측도 탈북자들 진입에 따라 이번 주말까지 휴교하고 다음주 월요일인 9일에는 수업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학생들에게 말했다.

독일 대사관의 한 관리는 "대사관과 중국 외교부 관리들이 '좋은 해결책'을 마련하는데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밝히고 중국이 이 탈북자들을 한국으로 보내줄 것으로 낙관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결정과 관련해 재심 청구 기간을 의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윤리위 결정이 사실관계에 부합...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재정적자가 90조원에 달하며 역대 세 번째로 큰 수준을 기록했으며, 세입은 증가했지만 지출 증가 속도가 더 ...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선우 의원과 관련된 공천헌금 사건에서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에 재출석해 뇌물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았다. 김 시의원은 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