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국인 산업연수생제도 존속시켜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商議 노동부 등 건의

구미상공회의소는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큰 역할을 하고있는 외국인 산업연수생제도가 폐지될 경우 심각한 구인난을 불러오게 된다며 이 제도를 존속시켜 줄것을 노동부, 산업자원부 등에 건의했다.

구미상의에 따르면 지난 93년 11월부터 시행되고있는 산업연수생제도는 그동안 3D업종의 취업기피로 어려움을 겪던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는 물론 원가절감 등을 통한 우리 기업의 국가경쟁력 강화에 큰 기여를 해오고 있다는 것.

구미상의는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이 제도를 폐지하고 고용허가제를 도입할 것을 강력하게 권고함에 따라 제도의 시행이불투명해진 상황"이라며 "그러나 이 제도가 폐지되면 중소기업이 비용부담 증가로 경영의 타격은 물론 심각한 구인난에 봉착,가동을 중단하는 사태에 직면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