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商議 노동부 등 건의
구미상공회의소는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큰 역할을 하고있는 외국인 산업연수생제도가 폐지될 경우 심각한 구인난을 불러오게 된다며 이 제도를 존속시켜 줄것을 노동부, 산업자원부 등에 건의했다.
구미상의에 따르면 지난 93년 11월부터 시행되고있는 산업연수생제도는 그동안 3D업종의 취업기피로 어려움을 겪던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는 물론 원가절감 등을 통한 우리 기업의 국가경쟁력 강화에 큰 기여를 해오고 있다는 것.
구미상의는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이 제도를 폐지하고 고용허가제를 도입할 것을 강력하게 권고함에 따라 제도의 시행이불투명해진 상황"이라며 "그러나 이 제도가 폐지되면 중소기업이 비용부담 증가로 경영의 타격은 물론 심각한 구인난에 봉착,가동을 중단하는 사태에 직면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