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희섭 메이저리그서 홈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희섭(23.시카고 컵스)이 거포로서 발걸음을 내딛었다. 메이저리그 데뷔 첫 안타를 시원한 홈런으로 장식하며 자신의 가치를 알렸다.

최희섭은 9일 열린 미국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0대2로 뒤지던 7회 2사에서 상대 선발투수 제이슨 시먼타키를 상대로 통렬한 우월 솔로홈런을 뿜어냈다.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5경기만에 1루수와 5번타자로 선발 출장한 최희섭은 2회와 4회에는 각각 2루수 땅볼과 유격수 땅볼로 물러나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7타수 1안타로 타율 0.143가 됐고 홈런과 타점을 1개씩 신고했다.

큰 체구와 유연성을 함께 갖춰 '컵스의 차세대 기대주'로 꼽히고 있는 최희섭은 데뷔 첫 안타와 타점을 홈런으로 기록하며 시카고의 중심 타자로서 확실한 인상을 심어주게 됐다.그러나 시먼타키의 호투에 눌린 시카고는 더 이상 점수를 뽑아내지 못하고 1대3으로 패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결정과 관련해 재심 청구 기간을 의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윤리위 결정이 사실관계에 부합...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한국의 재정적자가 90조원에 달하며 역대 세 번째로 큰 수준을 기록했으며, 세입은 증가했지만 지출 증가 속도가 더 ...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선우 의원과 관련된 공천헌금 사건에서 김경 서울시의원이 경찰에 재출석해 뇌물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았다. 김 시의원은 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