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남지역 납세연장 대구.경북의 9.3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 재경위 소속 자민련 이완구 의원은 10일 "현정부들어 납기연장과 징수유예 등 국세청의 납세지원이 지역별로 심한 편차를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국세청이 제출한 국감자료를 분석, "98년부터 지난 6월까지 호남지역의 납기연장액은 5조3천38억원으로 대구.경북의 5천715억원 보다 9.3배, 충청지역 1조4천811억원 보다 3.6배 많았다"고 밝혔다.

또 2000년부터 지난 6월까지 징수유예 조치도 △광주국세청 1만4천432건 △대구국세청 8천919건 △중부국세청 8천126건 △서울국세청 8천74건 △부산국세청 6천581건 △대전국세청 3천143건 등으로 집계됐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