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의 무기사찰은 이라크 뿐만아니라 이스라엘을 비롯한 중동지역의 모든 대량파괴 무기를 제거해야 한다고 나지 사브리 이라크 외무장관이 15일 지적했다.
사브리 장관은 이날 독일TV 'N24'와의 회견을 통해 "이라크의 주권은 존중돼야하며 사찰활동이 이라크에 대한 제재조치 완화와 이스라엘을 포함한 중동지역내 모든 대량파괴 무기의 제거로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이스라엘을 지목, 상당량의 핵과 생화학무기, 장거리 미사일 등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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