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노동 "파업 엄정조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방용석(方鏞錫) 노동장관은 4일 오전 노동부에서 주5일 근무제 법안과 관련한 민주노총의 5일 총파업과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불법파업을 강행할 경우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히 조치하겠다"며 파업자제를 당부했다.

방 장관은 회견에서 "민주노총이 5일 돌입 예정인 총파업은 정부를 상대로 입법저지를 관철하기 위한 전형적인 정치파업으로 불법"이라며 "불법파업으로 인한 조합원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파업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