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간부 횡령사건, 용의자 2명 검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월배농협 월성지소장 60억 횡령사건에는 지금까지 신원이 밝혀진 범인 5명 외에 3, 4명이 더 가담한 것(본지 11월29일자 보도)으로 확인되고 있다.

경찰은 3일 용의자 박훈식(35)씨 지시를 받고 10억원을 인출해 다른 5명에게 건낸 성모(34.경기도 파주)씨를 서울 ㅋ호텔에서 붙잡아 조사 중이다. 성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3시쯤 10억원을 갖고 약속 장소인 서울 마포대교로 가 갈색 스타렉스 렌터카에 타고 있던 5명에게 돈을 건넸다는 것. 성씨는 회사 대표의 지시에 따라 심부름만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성씨의 진술로 미뤄 범행 용의자가 당초 추정했던 5명보다 더 많은 것으로 보고 성씨를 상대로 스타렉스에 타고 있던 5명이 누군지 집중 조사하고 있다.

정욱진기자 pencho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