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종호 CCM콘서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복음성가의 파바로티' 박종호(39)씨가 11집 음반 발매를 기념해 콘서트 '바닥에 새긴 사랑'으로 대구를 찾는다. 14일 오후 4시, 7시30분 대구 시민회관 대강당.

클래식 전공자이면서 한국 현대교회음악(CCM)계에서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는 박씨는 지난 2년 동안 미국 맨해튼 맨즈 음대 성악과 전문연구 과정을 마치고 돌아왔다. 새 음반 수록곡과 인기곡 등을 선보이는 이번 콘서트에서는 무대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 매 곡마다 아름다운 영상이 함께 한다. R석 4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053)626-1980.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