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종호 CCM콘서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복음성가의 파바로티' 박종호(39)씨가 11집 음반 발매를 기념해 콘서트 '바닥에 새긴 사랑'으로 대구를 찾는다. 14일 오후 4시, 7시30분 대구 시민회관 대강당.

클래식 전공자이면서 한국 현대교회음악(CCM)계에서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는 박씨는 지난 2년 동안 미국 맨해튼 맨즈 음대 성악과 전문연구 과정을 마치고 돌아왔다. 새 음반 수록곡과 인기곡 등을 선보이는 이번 콘서트에서는 무대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 매 곡마다 아름다운 영상이 함께 한다. R석 4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053)626-1980.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