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속철 김천역 "검토 안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구미시와 김천시에 고속철역을 추가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는 일부 언론보도와 관련, 건설교통부는 '검토한 바 없다'고 밝혔다. 건교부는 8일 고속철도건설기획단장 명의로 배포한 해명자료를 통해 '구미, 김천, 울산시 등의 지역에 고속철도 중간 정차역을 추가 설치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검토된 바 없다' 공식 해명했다.

조선일보는 이와 관련 8일자에서 "건설교통부가 고속철 개통고하 동시에 기존선의 새마을, 무궁화호 운행량이 현재의 20~25%로 격감하면서 구미.김천.울산 등지 주민의 철도 이용은 크게 불편해지는 점을 감안해 고속철역을 추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고속철은 올 연말 서울~대전 구간이 우선 개통되고 내년 4월 대전~대구~부산간(대구~부산은 기존 선 활용)이 연결되며 최종 완공(대구~경주~부산간 전용선 개통)은 2008년말로 계획되어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