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속철 김천역 "검토 안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구미시와 김천시에 고속철역을 추가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는 일부 언론보도와 관련, 건설교통부는 '검토한 바 없다'고 밝혔다. 건교부는 8일 고속철도건설기획단장 명의로 배포한 해명자료를 통해 '구미, 김천, 울산시 등의 지역에 고속철도 중간 정차역을 추가 설치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검토된 바 없다' 공식 해명했다.

조선일보는 이와 관련 8일자에서 "건설교통부가 고속철 개통고하 동시에 기존선의 새마을, 무궁화호 운행량이 현재의 20~25%로 격감하면서 구미.김천.울산 등지 주민의 철도 이용은 크게 불편해지는 점을 감안해 고속철역을 추가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고속철은 올 연말 서울~대전 구간이 우선 개통되고 내년 4월 대전~대구~부산간(대구~부산은 기존 선 활용)이 연결되며 최종 완공(대구~경주~부산간 전용선 개통)은 2008년말로 계획되어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