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후진차 치여 어린이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일 오후 3시15분쯤 영천시 신녕면 부산1리 마을회관 앞에서 어린이집 원생들을 태우고 귀가시켜주던 ㅅ어린이집 승합차를 운전하던 김모(40)씨가 차에서 내린 원생 이모(4.여) 어린이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차를 후진하다가 어린이를 치어 숨지게 했다.

경찰조사결과 김씨는 어린이집 직원으로 이날 몸이 아파 결근한 차량 운전자 대신 차를 몰다 사고를 낸 것으로 밝혀졌다.

영천.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