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돕기 모금 '정성' 월성원전 직원들 한마음 나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작은 정성이나마 인근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역사랑 캠페인을 펴고 있는 이철언(56·사진) 월성원자력본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원전주변지역 양남·양북·감포일대 홀몸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의지할 곳 없는 불우이웃에게 20kg들이 쌀 150포대를 전달,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월성원자력 직원들도 자발적으로 불우이웃돕기 모금활동에 나서 500만원 상당의 정성을 모아 이달말 불우이웃을 찾아 전달할 계획이다.

이철언 본부장은 원전주변지역 주민들의 각종 현안 해결에 앞장서는 등 항상 지역과 함께하는 원전상 구현에 힘을 쏟고 있다.

이 본부장은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작은 정성이 그들에게는 큰 힘이 되고 있는 불우이웃이 많다"면서 "미력이나마 힘이 닿는데 까지 정성을 쏟겠다"고 말했다.

불우이웃돕기 후원단체인 양남면어려운세대후원회, 양북면어려운세대후원회, 월드비전감포복지사무소 등을 수시로 찾을 계획을 세우는 등 불우이웃을 위한 그의 열성이 남다르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