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서한 대표이사에 조종수(50) 전 서한 관리영업본부장〈사진〉이 선임됐다.
또 사외이사에는 추창록(50) 전 한국원자력연구소 행정실장, 감사에는 신선희(58) (주)네트코리아21 회장이 선임됐다.
서한의 최대 주주인 협력업체 연합컨소시엄(대표자 씨엔아이 네트워크)은 이같은 새 임원진 구성에 대해 대구지방법원 파산부가 선임허가를 했다고 27일 밝혔다.
서한측은 "지난해 12월18일 회사정리계획 변경안에 대한 최종인가를 받음으로써 회사 경영정상화의 기틀을 마련한 데다 전문경영인들로 임원을 구성함에 따라 경영의 연속성을 유지, 재기의 발판을 마련케 됐다"고 밝혔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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