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씨름왕 출신 김성택 일 스모대회 감투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씨름왕 출신의 김성택(金成澤.일본명 가스가오〈春日王〉)이 26일 끝난 일본 스모 대회에서 10승 5패를 기록, 감투상을 수상했다.

김성택은 4년여 전 일본 스모계에 진출한 이후 승진을 거듭, 1부 리그격의 선수들이 겨루는 올해 첫 스모 대회에 처음으로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둠으로써 주목을 끌었다.

한편 몽골 출신의 아사쇼류(朝靑龍)는 이번 스모 대회에서 14승 1패를 기록, 지난 해 마지막 스모 대회에 이어 2번 연속 우승을 거머쥠으로써 요코즈나(橫網.천하장사) 등극이 확실시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