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앙지하상가 계약무효" 시민단체 대책 촉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실련, 대구참여연대 등 대구지역 15개 시민단체들은 중앙지하상가 재개발 사업과 관련 5일 '불법계약 무효화 및 진상규명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대책위원회'를 발족했다.

대책위는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시가 법률적 근거도 없이 기존 중앙지하상가 3지구의 관리권을 대현실업(주)에 넘겨 시민 재산에 대한 관리 의무를 포기하고 번영회 사무실 폐쇄, 상가에 대한 난방 및 전기를 차단하는 등 대현실업의 폭거를 방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대책위는 "사실 왜곡 및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조해녕 대구시장의 공개 사과와 불법 실시협약 무효화를 다시 한번 촉구한다"며 "진상 및 책임 규명을 위한 집회, 시위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창환기자 lc156@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