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엘스 "4승 보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태자' 어니 엘스(남아공)가 올해 4승째를 향해 쾌속 질주했다.

엘스는 14일 호주 퍼스의 레이크카리녑CC(파72.6천974야드)에서 열린 조니워커클래식(총상금 168만달러) 2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쳤다.

전날 8언더파 64타를 치며 선두로 나섰던 엘스는 이로써 중간합계 15언더파 129타로 이날 8언더파를 몰아친 로버트 앨런비(호주)와 그레그 오언(영국.이상 133타)등 공동 2위 그룹에 무려 4타차로 앞서며 선두 자리를 지켰다.

이로써 엘스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르세스챔피언십, 소니오픈과 유럽투어하이네켄클래식에 이은 올해 4번째 우승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한편 이날 먼저 라운드를 마치고 엘스의 플레이를 지켜본 앨런비는 "파5 홀이 짧아보일 만큼 멀리 정확하게 볼을 치고 있는 엘스가 올해는 우즈를 뛰어넘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