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술인 인명부 'art 114' 개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술인의 개인정보를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는 온라인 인명부가 생겼다.

김달진미술연구소는 디지털 미술인 인명부 'art 114'를 최근 개설해 서비스에 나섰다.

연구소 홈페이지(www.daljin.com 또는 www.art 114.com)에 설치된 이 인명부에는 작가와 이론가 등 1천200여명의 정보가 실려 있다.

연구소는 미수록 미술인의 신규등록이나 수록 미술인의 정보변경 작업을 3월 31일까지 1차로 진행할 예정이다.

희망자는 기본사항을 팩스(3217-0217)로 보내면 된다.

연구소의 김달진 소장은 "미술인 교류의 징검다리가 되고자 인명사전을 온라인에 만들었다"면서 "어느 정도 자료가 모아지면 책자로도 낼 예정이다"고 말했다. 3217-6214.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