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가 한국과학기술원(KAI ST)과 학점교환제를 본격 시행, 학부 및 석·박사과정 재학생들이 보다 다양한 강좌를 선택할 수 있게 됐다.
학부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올해 여름 계절학기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학점교환제는 지난 5월 두 대학간에 체결된 '학점교환제 운영협약'에 따른 것으로 계절학기인 경우 최대 수강학점인 6학점 이내, 정규학기인 경우 18학점 이내에서 상대 대학에 개설된 강의를 수강하면 학점을 인정받게 된다.
한편 영남대는 현재 대구가톨릭대, 대구한의대, 대구대, 경일대 등 경산지역 4개 대학 및 동아대, 원광대, 조선대, 금오공대 등 모두 8개 대학과 학점교환제를 시행하고 있다.
서종철기자 kyo425@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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