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왜관서 2인조 택시강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새벽 2시35분쯤 칠곡군 왜관읍 금산리 왜관공단내 동원섬유앞 길에서 20~30대 택시승객 2명이 흉기로 택시기사를 위협한 후 현금 10만원과 택시를 빼앗아 타고 달아났다.

경찰에 따르면 대구에서 택시를 타고온 이들은 왜관공단에서 택시를 세운후 뒷자석에 탔던 범인이 운전사 이모(56)씨를 흉기로 위협해 택시에서 내리게 한 뒤 택시를 몰고 도망갔다는것.

경찰은 흰색 모자와 티셔츠를 입은 20대와 약간 뚱뚱한 편인 30대 등 범인 2명을 추적중이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