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새벽 2시35분쯤 칠곡군 왜관읍 금산리 왜관공단내 동원섬유앞 길에서 20~30대 택시승객 2명이 흉기로 택시기사를 위협한 후 현금 10만원과 택시를 빼앗아 타고 달아났다.
경찰에 따르면 대구에서 택시를 타고온 이들은 왜관공단에서 택시를 세운후 뒷자석에 탔던 범인이 운전사 이모(56)씨를 흉기로 위협해 택시에서 내리게 한 뒤 택시를 몰고 도망갔다는것.
경찰은 흰색 모자와 티셔츠를 입은 20대와 약간 뚱뚱한 편인 30대 등 범인 2명을 추적중이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속보] 경북 성주 남남동쪽서 규모 2.6 지진…"안전에 유의"
서로 다른 존재의 연대·위로…창작 판소리 '긴긴밤', 달서아트센터 무대에
"원청 나와라" 포스코, 대기업 첫 하청 노조와 협상
대구경북 중대재해 OUT… 고용노동청·안전보건공단 릴레이 캠페인
"트럼프, 아이들 눈을 보라"…이란, 희생자 얼굴 100명 1면에 내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