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국인노동자 문화센터 개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문화공간인 '이주노동자 인권문화센터'가 8일 대구 태평로3가에 문을 열었다.

인권 상담과 각국 음악·미술·옷 등 다양한 문화 교류의 장으로 활용될 예정. 김경태 대표는 "지금까지 외국인 노동자들은 문화 생활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며 "이 센터를 통해 문화생활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053)427-7922.

전창훈기자 apolonj@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