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가집 다녀온 뒤 구토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오전 10시30분쯤 포항시 오천읍 이욱재(42.용접공)씨 집에서 이씨가 갑자기 구토를 하며 쓰러져 119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이씨가 숨지기 전 상가집을 다녀온 뒤 소화가 되지 않고 속이 더부룩하다고 호소, 손발을 바늘로 따고 약국에서 소화제를 사먹었으나 계속 땀을 흘리며 구토를 했다는 가족의 말에 따라 피로누적 등으로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중이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