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촌 충전소 확대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액화프로판가스(LPG)차량을 소유한 농업인이다.

주변에서 기름값 부담을 덜기 위해 LPG 차량을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고 있다.

하지만 농촌의 경우 LPG 충전소가 턱없이 부족해 불편을 겪을 때가 많다.

우리 지역의 경우 가까이에 충전소가 없다보니 다른 지역의 충전소에 가야 한다.

얼마 전 일 때문에 지방에 갔을 때는 충전량이 부족해 택시를 잡아타고 목적지까지 갔다가 돌아올 때 겨우 충전할 수 있었다.

미리 지리와 충전소 위치를 확인하지 않은 탓도 있겠지만 그때의 당혹감은 잊을 수 없다.

최근 들어 도시와 고속도로 주변은 충전소가 늘고 있지만 농촌지역은 사업성 등의 이유로 충전소가 좀처럼 늘지 않고 있다.

운영비 부담으로 LPG 차량을 구입하는 농업인들을 위해 농촌지역에도 충전소가 더 많이 생기길 바란다.

최창주(대구시 대명2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