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1천300리 가운데 경치가 가장 빼어난 곳, 상주시 사벌면 경천대.
요즘 이곳 경천대에는 전망대와 우담 채득기 선생이 기거했다는 무우정의 중간지점에 사진촬영 장소를 마련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지점에서 낙동강이 흐르는 모습을 지켜 보노라면 우리나라 지도와 흡사한 모양을 하고 있어 관광객들이 촬영장소로 다투어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6일에는 경북북부지구 사진동아리 회원 200명이 경천대에서 사진촬영대회를 갖는 등 경천대의 빼어난 절경이 관광객 유치에 큰 몫을 하고 있다.
경천대에는 어린이 놀이시설을 비롯 드라마세트장, 인공폭포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최근에는 등산로를 따라 돌담길을 만들고 돌탑을 쌓는 등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 관광객 유치에 주력하고 있다.
상주.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속보] 합참 "북한, 동쪽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환경미화원 조열래씨, 포스텍에 1억원 전달…이공계 인재육성에 사용
[하나되는 청송, 그 이상의 도약] "전화 한 통에 달려왔지요"…청송 8282, 할매·할배 '효자손' 역할
[출향인을 만나다] 윤종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보훈은 국격(國格), 최고 의료서비스로 보훈가족 모실 것"
"조국도 2심 유죄받고 당선"…李측근 김용, 6월 출마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