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일 하지...한때 소나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은 일년 중 낮이 제일 길다는 하지. 태양이 가장 높게 뜨고 낮의 길이가 14시간35분으로 가장 길다.

날이 맑을 경우 일사 시간·양이 최고에 달한다는 것. 그때문에 열이 쌓이면서 대기권 기온이 급상승하기 시작, 삼복 즈음 가장 무더운 날씨를 나타내게 된다.

하지는 장마 시작을 알리는 신호이기도 하다.

지난 30년 간 평균 장마 시작일은 6월22, 23일, 장마 종료일은 7월22, 23일쯤으로 나타나 있다.

옛날에는 '전 삼일 후 삼일'이라 해서 하지 전후가 모내기 적기였으나, 보온 못자리 도입으로 요즘은 이때가 되기 전 모내기가 거의 끝난다.

한편 대구기상대는 주말과 일요일 대구·경북에는 구름 끼고 곳에 따라 한때 소나기 내리는 날씨가 나타날 것이라고 예보했다.

한윤조기자 cgdrea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