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순교복자수녀회 창설 윤병현 수녀 선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순교복자수녀회를 창설한 윤병현(안드레아) 수녀가 지난 6월 29일 밤 11시15분께 숙환으로 선종했다.

향년 91세.

1912년 서울에서 태어난 윤 수녀는 황해도 해주에서 사범학교를 다니던 중 고(故) 방유룡 신부와 함께 1946년 한국순교복자수녀회를 창설하며 수녀회 발전의 초석을 놓은 가톨릭 여성교육의 선구자다.

장례미사는 3일 오전 9시 서울 용산구 청파동 본원성당에서 김수환 추기경 주례로 봉헌되며, 장지는 경기도 용인시 장평리 수녀회 공동묘역. (02)707-550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