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 피서객에게 쓰레기료 받기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양군은 13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지역내 자연발생 유원지를 찾는 피서객들에게 쓰레기수거 수수료 징수에 나선다.

이들 유원지는 영양읍 침벽공원과 일월면 척금대 수비면 송하계곡 본신계곡 등으로 어른 1천원, 어린이는 500원씩 쓰레기 수거 수수료를 받는다는 것.

군은 피서객들에게 깨끗한 휴식공간과 산좋고 물맑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는데 올해는 2만여명의 피서객이 영양 지역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있다.

영양.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