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애인 빚 대신 갚으라" 협박 사체업자 긴급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경찰서는 14일 채무자의 애인을 찾아가 돈을 갚으라고 협박을 하며 차량을 빼앗은 혐의로 사채업자 조모(37.경주시 사정동)씨를 긴급체포하고 달아난 김모(37)씨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조씨 등은 지난해 9월 중순 이모(37)씨가 빌린 돈을 갚지 않자 포항시 북구 대신동 김모(21.여)씨 집에 찾아가 "네 애인이 빌려간 돈을 갚지 않으면 술집에 팔아 넘기겠다"고 협박, 1천800여만원 상당의 다이너스티 승용차를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주.이채수 cs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