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 생활사연구단 살아온 이야기'심포지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남대학교 '20세기 민중생활사연구단'은 30일부터 이틀동안 서울 교육문화회관 별관에서 '살아온 이야기-한 시대의 기록'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가졌다.

근대사 이후 민중들의 삶을 채록해 기록으로 남기는 작업을 펴고 있는 민중생활사 연구단의 이번 심포지엄은 학계 인사들이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주인공으로 살았던 '민중'들의 목소리를 듣는 독특한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영남대 서인석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박배진(변산농협 조합원)씨가 '돌이켜보는 농민생활과 농협 민주화 운동', 유동우(전 삼원섬유 노조원)씨가 '어느 돌멩이의 외침' 등을 주제로 발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