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용할 수 있는 정보 찾기=웹 서핑을 하다가 공연이나 과학실험, 현장체험 등 해당 사이트에서 실시하는 이벤트에 함께 참여한다.
▲가까운 유적지나 문화공간 찾기=여행을 할 경우 미리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찾아 여행자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다녀온 후에는 답사일기 등을 쓰도록 한다.
▲표창장 만들기=인터넷 사용 규율을 지키거나 과제를 행했을 때 부모가 직접 상장을 만들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자녀와 함께 동호회 가입=자녀와 함께 할 수 있는 동호회에 가입, 활동하면서 자연스럽게 네티켓과 인터넷 공간의 특성을 익히게 하자. 가족 홈페이지를 힘들여 만들기보다는 포털 사이트에 가족 공간을 만드는 게 훨씬 낫다.
▲유용한 사이트 북마크=유익한 사이트들을 즐겨찾기에 모아두고 자녀에게 자주 접속해보도록 권한다.
정보통신윤리위원회(www.youthsite.or.kr)가 매달 선정, 발표하는 청소년 권장 사이트 정도만 검색해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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