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집중력 키워주는 수험생 스트레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자에 오래 앉아 있다 보면 가장 무리가 가는 것이 허리다.

허리는 몸의 중심이므로 적절히 풀어주지 않으면 피로를 쉽게 느끼는 것은 물론 불균형한 자세를 불러 통증까지 일으킨다.

잠자리에 들기 전, 아침에 일어난 뒤 가볍게 스트레칭 해 준다.

마지막 동작 유지 시간은 5~8초가 적당하다.

(1)바닥에 배를 대고 엎드린 뒤 양 손을 앞으로 짚는다.

다리는 약간 벌리는 것이 좋다.

(2)앞 동작에 이어서 허리가 휘는 기분이 들 때까지 천천히 상체를 들어준다.

하체는 바닥에 닿아 있어야 한다.

(1)(2)를 연속 동작으로 3~5회 한다.

(3)팔과 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리고 엎드린 뒤 아랫배를 당기면서 등을 최대한 위로 구부린다.

고양이 등 자세라고 한다.

(4)반대로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허리를 아래로 내려준다.

낙타 등이라고 한다.

(3)(4)를 연속 동작으로 3~5회 한다.

진행:닥터굿 스포츠 클리닉

사진:정우용기자 sajah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