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12일 유사석유제품인 '세녹스'를 판매해 온 혐의로 장모(31.구미 고아읍), 최모(50.구미 지산동), 김모(33.구미시 인동면)씨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부가 이달 들어 유사석유제품에 대한 강력한 단속방침을 알렸음에도 불구하고 장씨는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구미시 고아읍에 ㅈ세녹스 판매점을 차려놓고 '세녹스' 150여통을 판매해 왔으며 최씨 등도 이같은 방법으로 구미지역에서 유사석유제품 '세녹스' 등을 판매해 왔다는 것.
구미.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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