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신당은 25일 창당주비위 분과위원장단 회의를 열어 11월1일 창당준비위를 출범시키고 12월7일 중앙당을 창당키로 하는 등 신당창당 일정을 확정했다.
통합신당은 전국을 수도, 중부, 호남, 부산.경남, 대구.경북 등 5개 권역으로 나눠 10월27~31일 지역별 발기인대회를 갖기로 했다.
이에 앞서 10월2일부터는 '원탁회의'를 열어 당밖 세력과의 통합을 정식 논의키로 했다.
이와 함께 통합신당은 홍재형, 남궁석, 천용택 의원에게 각각 관료, CEO(최고경영자), 군 출신 영입을 맡기기로 했다.
박상전기자 miky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속보] 전자발찌 40대男, 남양주 길거리서 30대女 살해…검거
이란군 "감히 호르무즈 통과하려고?"…선박 4척 '쾅·쾅·쾅·쾅'
與, 李대통령 사건 포함 '국조요구서' 제출…국힘 "李 공소 취소 빌드업"
[기고]17년 만에 WBC 8강 진출 "정신력의 승리"
"조미료 퍼먹는 효과"…명의가 꼽은 무쓸모 영양제는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