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문화방송 개국20주년 특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문화방송 FM(95.3 ㎒)방송이 10일 개국 20주년을 맞아 다양한 특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10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는 '언제나 좋은 친구 FM 95.3, 그 20년'을 생방송으로 편성해 FM개국 이후 시대적 상황과 방송 환경의 변화 등을 회고했다.

정오의 희망곡(낮 12시~오후 2시)은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에 야외 스튜디오를 설치하고 애청자 30명을 초대했다.

또 윤도현, 세븐, 이승엽, 배철수 등 유명 연예인들은 개국 20주년 축하 메시지를 보내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