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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사업 거래상담사 자격증 대비반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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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컨설팅분야의 국가공인 자격증인 '가맹사업 거래상담사' 시험이 11월16일로 확정됨에 따라 프랜차이즈 전문가 과정이 개설됐다.

계명대학교 벤처창업보육사업단과 영남외식컨설팅은 가맹사업거래상담사 시험에 대비, 서울까지 강좌를 들으러 가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시키기 위해 자격증 대비반을 운영하고 있다.

강사진은 출제위원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계명대학교 벤처창업보육사업단 강의장에서 8일부터 평일반과 주말반 운영이 시작됐다.

평일반은 매주 수, 금요일에 오후 7시부터 밤 10시까지, 주말반은 11일에 개강했으며 매주 토요일 오후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운영한다.

국가자격시험인 가맹사업거래상담사는 체인사업의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본부와 체인점간 균형 발전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된 자격증제도로서 주로 체인사업의 사업성검토, 정보공개서와 계약서의 작성 및 수정, 그리고 체인사업당사자에 대한 교육 및 지도 등의 업무를 전담한다.

자격증 취득시 전문인력의 수요가 많은 프랜차이즈업계의 취업이나 개업을 통해 전문가로서 활동할 수 있다.

프랜차이즈본부에 근무중인 직원이나 취업예정자들한테 좋은 자격증.

가맹사업거래상담사 시험은 1차시험(11월 16일) 과목이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령, 민법, 경영학 등이며 2차시험(12월21일)은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령 및 실무, 가맹계약의 이론 및 실무 등이다.

053)620-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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