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은 본격적인 농작물 수확철을 맞아 일손이 크게 부족하자 농촌일손돕기 운동을 적극 전개키로 하고 출향인, 군부대, 유관 기관단체 등 각계 각층에 일손돕기 지원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군은 따라서 이달말부터 11월까지를 범군민 일손돕기 중점 지원기간으로 설정하고 태풍 피해농가를 비롯한 노약자.부녀자.군 입대농가.보훈대상농가 등 일손부족 취약농가를 적극 돕기로 했다.
농촌일손돕기를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군 농축산과(055-530~2707)와 읍.면 산업경제담당에 설치된 일손돕기 알선창구 15개소를 통하면 된다.
한편 부곡관광협의회(회장 신계철)에서는 태풍 피해복구 자원봉사자들에게 무료 온천욕에 이어, 농촌일손돕기 자원봉사자들에게도 작업을 마치고 온천욕으로 말끔히 씻고 피로를 풀고 돌아갈 수 있도록 부곡온천장내 26개 온천욕장을 무료 개방해 놓고 있다.
창녕 조기환기자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