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풍으로 유실된 청송 달기폭포교 완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태풍 '루사'로 급류에 떠내려간 청송읍 월외리 달기폭포교가 15개월만에 완공돼 육지속의 섬으로 고립됐던 월외2리 11가구 18명의 생활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8월 태풍 '루사'로 달기폭포교량이 유실된 이후 차량이 운행되지 않아 청송읍 월외2리 속칭 너구동 주민들은 가정용 가스는 물론 식량, 생활필수품, 의료 등 생활에 많은 불편을 겪었다.

주왕산관리사무소는 그동안 총사업비 5억3천여만원을 들여 주왕산 월외2지구 수해복구공사로 교량 1개소(길이 30m.폭 5m.높이 7m 및 석축쌓기 30m, 중량식옹벽 30m)와 탐방로 1km, 달기폭포 전망 1개소를 자연친화적으로 건설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